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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상무 조회 24회 작성일 2020-11-28 12:24: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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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구궐동, 도시재생 사업 추진...243억 들여 '새 단장'

오산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인 ‘구궐동’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각종 문화시설을 갖춘 센터와 주차장이 신축되고,
도시 미관을 해쳤던 전봇대도 모두 지중화될 전망입니다.
김성원 기자입니다.

수십 년 된 가옥이 이곳저곳 눈에 띕니다.

곳곳에 금이 간 건물들도 적지 않고, 그나마 새로 지었다는
건물들도 10년 이상이 흘렀습니다.

거리 곳곳에 설치된 전봇대 사이로는 굵은 전깃줄이 지납니다.

1970년도 이후 사실상 개발이 멈춘 오산시 구궐동의 현모습입니다.

지난 2013년과 2018년 두 차례 뉴타운과 재개발 소식이 있었지만
모두 불발되면서 주민들의 한숨이 깊은 지역입니다.

[인터뷰] 신기봉/궐동 새장터마을 협의회장
"구도심이 돼서 이대로는 살 수 없어서 재개발을 시작했었죠.
그러다 보니까 원주민들이 피해가 많다는 것을 감지하고
재개발을 무산 시켰었죠."

이런 가운데 이 지역이 국토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면서 활기를 띨 전망입니다.

오산시는 ‘새장터 어울터, 화목마을’이라는 비전으로 낙후된
구도심을 새 단장한다는 계획.

우선 공원과 운동시설 등 문화공간이 전혀 없었던 지역에
각종 문화시설을 갖춘 센터가 신축될 예정입니다.

주차 문제 해소를 위해 지하 2층 규모의 주차장도 만들어지고,
가건물이었던 노인회관도 새로 다시 건축됩니다.

도시 미관을 해쳤던 전봇대는 모두 지중화 되고,
노후된 주택 62곳은 전면 수리에 들어갑니다.

40여 년 된 소규모 아파트도 민간개발을 통해 재건축될 전망입니다.

[인터뷰] 김원일/오산시 주택과 도시재생팀장
"새 장터 어울 센터라는 문화센터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가로환경 개선 사업도 진행되고, 빈집 개선 사업까지 들어가면서
이 지역이 획기적으로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구궐동 도시재생 사업은 총 243억 원이 투입되고 완료까지는
2년에서 3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한편, 오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궐동 주민 2천여 명이
혜택을 보고 지역의 인구 증가까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Btv뉴스 김성원입니다.

촬영/편집 - 임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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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은 그렇게 발전해 왔습니다! 오산역 환승센터/오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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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pecial Collection by 브금대통령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Watch:https://www.youtube.com/user/Gwo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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