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소설다보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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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세리 조회 3회 작성일 2021-12-09 14:23: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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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열등감 【교과서엔 없습니다(NO BOTHER ME)】 (ENG SUB)

준기의 작문 실력에 열등감을 느끼는 서영!
서로 견제 끝에 결국 치고박고 싸우게 되는데.. (무려 입술로)

#웹드라마 #교과서엔없습니다 #No_Bother_Me
교과서엔없습니다 7화 - 열등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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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선생님나비는나 : 마냥 부럽다 누군가랑 화끈하게 싸우는것도, 불같이 사랑에 빠지는것도, 열심히 무언가에 몰두하고 쏟아붓는 모습이 정말 부럽다 저렇게 열정적으로 살아본게 언제인지도 까마득하네
Yoon L : 완전 건강한 이던 진짜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lc Mylove : Seoyoung and Joonki chemistry is so good
Dawon Son : 서영 역할 배우님 너무 좋아요>_
방아코(2)- 어두운 그림자 | 김채형 장편 소설 | 소설낭독 | 편안한 목소리 아크나의 오디오북 | ASMR

도서명: 방아코
지은이: 김채형
펴낸곳: 국학자료원

*출판사 제공 도서 / 광고 X

안녕하세요?
아낌없이 크는 나무 아크나입니다.

남아선호 사고에 젖은 할머니와 효자 아버지, 불쌍하게 쫒겨난 어머니, 어머니의 자리를 뺏고 아들을 낳아 아버지의 여자가 된 계모, 그 계모의 등 뒤에서 잠을 청하는 외로운 주인공 어린 은채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다룬 장편소설 '방아코' 중에서 '어두운 그림자' 편을 준비했습니다.
혹시 방아코-아버지의 여자 편을 듣지 못하신 구독자분들께서는 먼저 방아코-아버지의 여자편을 듣고 이 영상을 들어주시면 연결된 이야기로 더 재미있게 들으실 수 있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저자소개]
저자 김채형. 김채형은 충청남도 보령 출생. 2003년 '월간문학'에 '고양이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작가의 관찰력이 뛰어나고 문학적인 현존성이 아주 돋보이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은 '고양이가 사는 집'과, 주인공의 심리상태를 드러내는데 주력한 작품으로, 그 과정에서 평범하고 일상적인 생활의 영역에서는 간과되고 있던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절묘하게 포착하고, 아울러 타자를 바라보는 불편한 시선의 문제를 과감히 제기하고 있다는 평을 받은 '물안개'를 비롯하여, 그동안 문예지에 발표한 단편들과 신작 등 중ㆍ단편 8편을 모아 첫 소설집인 '그 사막에는 야생화가 있다'를 엮었다. (교보문고 제공)


[구매정보]
교보문고: http://naver.me/GY286x4l

* 본 영상은 출판사로부터 낭독에 대한 이용허락을 받고 제작하였습니다.
(많은 분들과 감상할 수 있도록 낭독을 허락해주신 저작자(사)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편소설듣기 #편안한목소리 #책읽어주는여자
오키드 : 아크나님 의 음성은 몰입하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myway : 지난편 듣고 혹시나 기대했는데 2편 올려주시니 이리 반가울 수가~~ 고생 많으셨어요. 잘 듣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아
이미은 : 와~남아 선호 사상의 극치네요~가슴 미어지고 속이 터져버릴것 같은 스토리인데 아크나님 낭독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홍희진 : 아크나님의 낭독에 위안과 힐링이 됩니다.
석류 : 너무 재미있게 들었어요.
방아코 1편 듣고 끝인줄 알았는데~ㅎ

할머니의 독선이 아들을 망가뜨리고 아들 가정을 망가뜨렸네요.
영리한 영채가 눈치꾸러기가 될수 밖에 없었던 것이 영 안스럽네요.
전에는 참 할머니들이
왜 그렇게 자식들의 인생을 좌지우지 했는지~

[HD TV문학관] 소나기 | KBS 050508 방송

#옛날티비#TV문학관#소나기

HD TV문학관 : 소나기
- 방송일: 2005년 5월 8일
- 연출자: 고영탁
- 출연자: 이세영,신구,이혜숙,신신애,박철호,박순천,안병경,이동호,이재응,김가영
- 극본: 염일호
- 원작: 황순원

소년은 징검다리에 앉아 물장난을 하는 소녀를 만난다.
소녀는 세수를 하다 말고 물속에서 조약돌을 집어 "이 바보" 하며
소년에게 돌팔매질을 한 후 가을 햇빛 아래 갈밭속으로 사라진다.
다음날 개울가로 나와 보았으나 소녀는 보이지 않는다. 그날부터 소년은 소녀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에 쌓인다.
어느 토요일, 소년과 소녀가 개울가에서 만나게 되었을 때 소녀가 비단조개를 소년에게 보이면서 말을 건넨다.
그들은 황금빛으로 물든 가을들판을 달려 산밑까지 간다. 가을꽃을 꺾으며 송아지를 타고 놀다가 소나기를 만난다.
수숫단속에 들어가 비를 피한다. 내려오는 길에 물이 불은 도랑을 소년은 소녀를 업고 건넌다.
그 후 소년은 소녀를 오랫동안 보지 못한다.

▶매주 월요일~금요일 밤 10시 옛날티비 채널에서 최초공개합니다. 구독 눌러주세요.
Jingles Kim : 다시 봐도 싫증이 나지 않는 귀한 드라마, 재밌게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beyond : 우와, 옛날 기록영상 보는듯 정확하게 영상화 했네요. 이런 영화나 드라마가 지금의 껍데기만 화려하게 왜곡한 것 보다 훨씬 값지고, 의미가 깊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빛나군요.
아오 : 78년도 중3때 교과서에서 처음 읽었던 황순원님의 단편 소설 소나기...청소년기 사춘기 시절의 청순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를 처음부터 현재까지 변함없이 느끼게 해준 작품! 소나기는 그때도...58살인 지금도 ...내 마음 속 한켠에 늘 자리 잡고 있다!
엽기코크 : 참 아름답네요 원작 소설이 워낙 좋아서 드라마건 영화건 뭘 만들어도 다 좋은~~ㅎㅎ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파인쿄쿄 : '소나기'영상이 여럿 있던데 제 학창시절 버전이 있었다니 너무 반갑네요~잘 볼게요~
눈에 익은 주인공들 너무 반갑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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